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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과사

국제지역대학 프랑스학과

국외교류 프로그램 후기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릴 3 대학 (Lille 3, France)

 

 

 

2011 김다미

수학 기간 : 2014. 2학기

 

 

 

 

1. 출국 전 준비 사항

1) 지원 동기

사실 입학 이후, 내가 프랑스에 어학연수를 가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다. 다만 어렸을 적 소원이라면 자라서 대학생이 됐을 때 해외로 나가 더 넓은 세상, 새로운 문화,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보고 느끼고 싶었기 때문인데, 이러한 꿈은 점점 나이가 들면서 대학생활 하느라 학점 채우느라 아르바이트 하느라 점점 희미하게 잔상으로 남아있었다. 어느덧 22살의 3학년 2학기를 시작하려는 어느 날 도서관에서 문득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세계를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은 세계관이 다르다는 문구가 인상 깊었다. 또한 부전공인 행정학과 교수님과의 식사에서 대학교를 입학할 적에 하고 싶었던 것을 나이가 더 들고 늦기 전에 실행하라는 조언을 들었을 때, 아차! 내가 잊고 산 것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벼락과 같은 깨달음이었다. 마침 1학기에 행정학 수업 중에서 비교행정학이란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와 행정 선진국에 대해 정책적 비교를 하는 수업이었고, 프랑스는 민주주의의 시초가 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에 가서 우리나라와 다른 점을 실제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언어 증진을 위해 파견을 선택하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접근일 수도 있겠지만 나의 동기는 언어보다는 행정적 궁금함이었다. 그리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언젠가 내 인생을 뒤돌아 봤을 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프랑스행을 결정했고 그 시작에 파견프로그램이 있었다.

 

 

2) 항공권 구입
원래는 유학원에서 권해주는 항공사로 하려고 했었으나 무슨 항공이 아무리 장기간 왕복이라고 해도 직항도 아닌데 경유가 17050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와 게다가 왕복일이 3월이라 수수료를 내고 그 때가서 날짜를 변경해야 한다는 말에(한학기 파견, 한학기 자비로 총 두학기를 머물기 때문에 왕복일은 6월 즈음으로 필요했다.) 직접 찾아 나섰고 에어프랑스와 대한항공이 공동 운영하는 항공권을 왕복 약 140만원을 좀 못주고 구입했다. 아무래도 많은 짐을 들고 가는 거라 왕복이 경유보다는 낫다는 생각이었다.

 

 

3) 프랑스 생활에 필요한 서류 준비

프랑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류는 유학원에서 준비를 해줬다. 릴 같은 경우는 유학원에 50만원을 주면 진행사항과 필요한 것들, 출국 전에 출국 후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해주기 때문이다. 우선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프랑스 지역을 선정 후 유학원과 상담을 하면 유학원에서 프랑스 국립대학 입학허가서를 받아준다. 입학허가서가 오면 그 다음은 캠퍼스 프랑스에서 면접을 본 후 비자신청을 하는 것이다. 비자면접일자는 출국일을 고려하여 미리 신청하여야 하는데 73일 프랑스문화원에서 면접을 보고 비자 접수일이 85일로 예약을 했었다. 그런데 출국일이 828일로 정해진 가운데 비자 신청일이 너무 늦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에 매우 불안해서 유학원을 통해서 비자 면접일자를 앞당겼다.

 

<대사관 제출 서류 리스트>

1.여권 (비자를 여권에 찍어주게 됨/비자 접수시 여권을 대사관에 제출하면 비자가 찍혀 집으로 보내줌)

2.비자 접수 예약증

(반드시 원본 필참/ 나의 경우 85일 프랑스 대사관의 직인이 찍힌것 한부와 변경된 예약증 까지 2)

3.비자신청서

4.여권용 사진 1(신청서에 부착하는 용도)

5.여권 사본 1

6.본인 명의의 은행 잔액 증명서(지난주에 은행에서 발급받음)

7.OFII서류

8. 비자 접수비 50유로 약(한화 75000-80000)

난 이날 1유로 당 환율이 1380원 정도라 비자접수비를 68870원을 납부

 

그 외에 가족관계증명서랑 출생증명서를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아 한글로된 원본과 공증본 원본, 여권, 입학허가서, 숙소 계약서 등등 원본들을 소중히 관리하고 만약을 대비해 사본들도 여러장 준비를 해갔다.

 

 

 

 

2. 현지 정보

1) 초반 행정 처리

프랑스에 가자마자 해야 할 일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OFII에 필요한 서류를 해당 지역의 오피사무실로 보내는 것이다. 반드시 등기로 보내야 한다. 그리고 나서는 은행계좌 개설을 해야 주거보조금인CAF를 신청할 수 있다. OFII서류를 늦지 않게 보내는 것에 신경을 쓰고 그 후에는 출석 요청 등이 오는데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하라는 것만 잘 하면 문제는 없다. 은행 문제는 Villeneuve-d'ascq hotel de ville 역에 LCL이라는 역 바로 앞에 있는 은행에서 개설했다. 은행이 바쁘면 헝데부를 잡아야 하지만 바쁘지 않다면 30분 정도 기다리면 바로 그날 개설 할 수 있다. 은행은 영어서비스가 제공되긴 하지만 아주 유창한 발음은 아니기 때문에 대강 알아듣고, 은행에서 사실 우리 같은 학생에게 부당한 것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사인하라는 곳에 사인하고 돈을 얼마정도 계좌에 넣으면 개설은 완료된다.

 

 

 

 

2) 교통

  릴에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메트로, 트램이 있다. 일회용 교통카드를 기계에서 구입해서 사용을 해도 되고, 정기권으로 구입을 해도 되는데 일회용은 한번 이용하는데 1.50유로 정도고 하루권 이틀권을 구입할 수도 있는데 하루권은 4유로 정도다. 릴은 빌뇌브다스크, 뚜르꽝 등.. 조그만 ville들을 다 아울러 릴이라고 하는데 내가 살던 곳은 빌뇌브다스크라는 작은 ville이라 어디를 가던지 지하철을 타야했다. 그래서 10개월 교통권을 약 280유로를 주고 릴 도착 초장기에 트랜스폴에서 만들었다. 매번 일회용을 뽑아 쓸 수도 없고 어차피 학교며 까르푸며 오셩이며 다녀야 하고 버스 타고 여기 저기 놀러도 가보려면 교통카드가 필요함을 느꼈고 요즘에는 안보이는데 기숙사 앞 지하철역에 교통카드를 충전하려고 하면 그 앞에 집시 애들이 돈을 구걸하기 때문에 보기 싫어서 만들었다. 10개월 권이 아니더라고 한달씩도 충전할 수 있다.

 

 

 

3)통신

프랑스에서 생활하는 많은 학생들이 Free라는 통신사에서 개통해서 사용하는데 인터넷으로 신청해야하고, 유심칩이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며, 유심칩이 제대로 오지 않을 경우에 다시 편지를 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기 싫고, 게다가 어차피 프랑스에서는 길거리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처럼 빠르지도 않고, 심지어 지하철 안에서 전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파리 제외) 굳이 프리에 정기결제를 해서까지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 사용하던 것을 닫을 때에도 편지를 보내야 하니 불편하게 느껴졌다. 그러느니 그냥 오랑주(Orange)라는 대표적인 통신사에서 유심칩을 하나 구입해 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충전을 해서 사용하고 충전을 하지 않아도 전화 오는 것은 받을 수 있고, 기숙사나 학교, 요즘은 웬만한 카페, 맥도날드 등의 와이파이가 빠르기 때문에 친구들과 카톡이나 라인으로 주로 연락이 용이하게 돼서 딱히 불편함 없이 살았다.

 

 

 

4)숙소

 숙소는 기숙사였는데, 유학원에서 연결해 준 곳이었다. 릴에는 CROUS 산하의 기숙사들이 많은데 나는 H.Boucher라는 기숙사였다. 기숙사 안에 조그마한 부엌과 세면대, 냉장고가 있는 방이었고, 공용 화장실, 욕실이었다. 한달에 192유로를 지불하는 아주 조그만 방이었는데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바퀴벌레가 아주 많다. 겨울에는 괜찮은데 여름이 가까워 질수록 난리기 때문에 출국 전 유학원과 상담시 이 기숙사가 됐다면 당장 다른 기숙사로 바꿔야 한다. 트리올로에 있는 기숙사가 좋은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현지에 와서 학교 아께이와 상의 후 이사를 할 수도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프랑스를 떠나기 전 한달 정도 벌레들이 극성이어서 이사할 시기도 놓쳐버렸다. 이사는 원하는 기숙사에 자리가 비어야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이사할 시기를 놓치면 꼼짝없이 그대로 살아야 한다. 최대한 초창기에 안좋다 싶으면 바로 바꿔야 한다.

 

 

5) 식사

 주로 오샹이나 까르푸 같은 대형 마트에서 장을 봐서 해먹었다. 프랑스에서는 외식을 하려면 아무리 저렴해도 10유로 정도는 줘야 하는데 장을 보면 10유로에 2~3일 정도를 먹을 수 있다. Wazemme이라는 1호선 라인을 타면 아시아 마트가 있는데 점점 더 다양한 한국 음식을 가져다 놓아 음식을 잘 한다면 한국 못지 않게 잘 먹고 살 수 있다. 음식에 대한 팁이라면 멸치액젓을 하나 사자. 모든 음식에 만병통치약과 같다. 배추는 하나에 1유로 인데 떠날 때 가져간 고춧가루와 멸치액젓으로 겉절이도 해먹고, 또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좋았다. 뭐든지 채소는 한국 물가보다 저렴하다.

 

 

 

 

3.소감

  릴에서의 생활은 행복 그 자체였다. 비록 파리에는 동양인을 놀리는 좀 덜 떨어지는 것들이 상당히 많긴 했지만 그 마저도 내 행복을 가로막을 수는 없었다. 파견을 가기 전 김모세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여행은 파리로 가되, 어학공부는 조용한 도시에서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난 이 선택에 후회가 없다. 릴은 3개의 국립대학과 릴 카톨릭대학 이외에도 조그마한 그랑제꼴 등이 많은 대학도시고, 프랑스 북부의 국경지대에 위치해 벨기에와 영국의 사이에 있어 대기업의 본사가 많은 프랑스에서 파리를 제외한 4번째로 큰 도시다. 하지만 대도시의 느낌보다는 소박한 느낌,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친절한 사람들이 있고 파리에 비해서 굉장히 심적으로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릴 유럽역 주변에는 아주 큰 쇼핑몰도 있어 현대와 고전이 공존하고, 생활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만약 릴을 파견지역으로 고민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 입학시험 후기

3대학 어학코스의 입학시험은 어렵다. 되도록 한국에서 불어 자격증을 만들어 오는 것을 추천한다. 자격증이 있으면 입학시험에서 잘 보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자격증에 맞는 반에 배정해주기도 한다. 입학시험은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로 되어있다.

읽기는 주로 델프식 문제풀기 보다는 A4용지 한 장 혹은 두장 분량의 지문을 2개에서 3개를 출제하고 중간 중간마다 빈칸을 뚫어 자신이 생각하는 단어와 시제에 맞는 동사변화를 넣으면 된다. 따라서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할 듯 하다. 단어를 선택하는 보기는 없다.

듣기는 매번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로 정보를 찾아내는 주관식 시험인데 말하는 사람과 BGM도 같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시험 보는 도중에 매우 당황했다. 가나에서 온 친구들은 나보다 듣고 말하는 것을 잘했지만 이 부분에서 거의 푸는 것을 포기하는 듯 했다. BGM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길 바라며 집중해서 듣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쓰기는 시제를 잘 활용하여 주어진 그림을 사건의 순서대로 설명하는 문제와 찬성 반대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내가 볼때의 주제는 BIO, 즉 친환경 식품을 먹는 것에 대해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에 관한 문제였다.

말하기는 선생님과 마주보고 앉아 간단히 물어오는 내 신상에 대해 말하고, 가볍게 수다 떨 듯이 자신의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몇 장 골라 어떠한 상황인지 묘사하고, 그림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해야 하는 대화를 말해야했다. 앞의 읽기, 듣기, 쓰기에 비해 그나마 말하기는 쉬운 느낌이었다.

 

프랑스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로 서류관리다. 초반에는 해야 하는 행정처리가 많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더라도 많은 서류를 종류별로 잘 정리를 해둬야 하고, 그날 그날 오는 편지들을 해석해서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 보는 것도 불어 능력향상과 함께 지체없는 처리를 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건이다.

두 번째로 단단한 마음가짐이다. 내가 프랑스에서 살면서 느낀 점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다양한 인종이 사는 국가라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이것이 프랑스에 매력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고이 받고 자란 우리에게 이유 없는 놀림은 때때로 상처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은 넓고 별별 상종할 수 없는 외국 친구들도 있으니, 그들 때문에 상처받지 말고 덤덤히 살아간다면 그냥 즐기기도 아까운 연수생활을 더욱 재미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프랑스로 떠나려는 친구들에게 행복하고 알찬 생활이 되길 바라며, 물론 불어 증진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를 돌아보고, 여행은 쉽지만 장기간 그 나라에서 살아보며 느끼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인생에서 다시없을 지도 모르는 아름다운 시절을 누려보길 바란다. 만약 떠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자신이 프랑스를 간다고 해서 불어전공으로 무언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며 파견프로그램이 스펙에 도움이 될까를 생각하고 있다면 무조건 가기를 추천한다. 적어도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확실하고 더욱 성숙해지는 나를 얻을 수 있다. 앞에 동기에서도 말했듯이 삶을 대하는 세계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럼 Bon cou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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