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학번 페이스북 그룹

홈페이지 제작문의는 크레바로!



홈페이지 광고제안서 보기

LIKE US ON FACEBOOK!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학번 과사

국제지역대학 프랑스학과

국외교류 프로그램 후기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깡 노르망디 대학

 

 

이름: 임선혁

수학 기간: 2016-1학기

 

 

1. 출국 전 준비 사항

1) 지원 동기

 처음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하였을 때는 막연히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프랑스어 실력향상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프랑스에 와서 해야 될 일에 대한 세부계획과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기는 했지만, 제가 프랑스를 오게 되었던 가장 큰 목표는 역시 직접 프랑스에 거주를 하면서 그들의 언어를 배우고 또한 그들의 문화를 직접 피부로 살아가면서 느껴보는 것이었습니다.

 

2) 비자 취득

보통 여행을 오실 때에는 따로 여행 비자가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유럽경제지역(EEA)의 학생들이 아닌 경우에 3개월 이상 유학을 목적으로 체류할 때에는 장기체류를 위해서 학생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프랑스 학생 비자의 이점은 한국인의 경우 이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 솅겐(Schengen) 국가들의 출입이 비자 없이도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성가신 점은, 만약 여러분이 1년 이상 거주를 할 경우에는 경시청(OFII)에서 체류증(Titre de séjour)을 연장 신청해야 합니다.

 

이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총 4개의 절차를 걸쳐야 합니다.

1. CampusFrance 회원가입 (Etudes en France) 및 유학동기, 학업사항 등 서식 입력

2. CampusFrance 면접신청서류 제출

3. CampusFrance 면접 및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과 방문 예약

4. 주한 프랑스 대사관 비자서류 제출 및 사진촬영

 

1. CampusFrance 회원가입 (Etudes en France) 및 유학동기, 학업사항 등 서식 입력

EMB00000e649bd3
그림의 오른쪽 아래에 보이시는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다른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Je minscris(회원가입)을 누르시면 생성되는EMB00000e649bd5
 현재
페이지를 다음과 같이 작성하신 계정 생성(Créer mon compte)를 누르면 위에 적은 이메일로 링크가 보내집니다. 그곳에서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로그인 페이지로 되돌아가서 로그인 후, 교환/파견/방문 학생으로 들어가 인적사항 및 유학동기 등을 기입하시면 됩니다.

2. CampusFrance 면접신청서류 제출

CampusFrance로의 서류 제출은 프랑스 대학 어학원의 수업 시작일 기준으로 3개월 이전부터 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갈 대학의 다음 학기 수업 시작 일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면접신청서류를 내고 비자를 받는 데까지 최대 3개월까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만약 8월에 출국 예정이라면 5월에는 신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자 신청을 하고난 뒤에 면접일 등이 확실해지면 그때 항공권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신청서류를 제출할 때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ampusFrance 접수신청서

: CampusFrance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출력한 후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2) 일반여권 사진면 사본

: 프랑스 입국예정일 기준으로 13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3) 프랑스 학교 ()등록증/입학허가서 (Attestation dinscription/pré-inscription)

: 프랑스 학교의 수업이 한 주에 20시간 이상이며 한 학기에 90일 이상인 것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4) 최종학력증명서 영문 원본

: 자신이 다녔던 학교에서 팩스로 받거나, 근처 초등학교 행정반에 부탁하면 뽑을 수 있습니다.

5) 학업 동기서(프랑스어 또는 영어)

: 우리 프랑스학과의 경우 애초에 파견학생으로 뽑히기 위해서는 유학 동기를 적은 글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써놨던 글을 바탕으로 수정하는 정도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6) 행정비용 납부 영수증 사본

: 납부 금액은 29만원으로 프랑스 문화원에 사전에 제출해야하고, 은행이나 ATM에서 받은 영수증을 보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반드시 본인의 이름으로 돈을 입금해야 합니다.

 

3. CampusFrance 면접 및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과 방문 예약

위에 1번에서 서식입력을 마치고 2번에서 제출한 서류들이 도착을 하면, Etudes en France 상에서 CampusFrance 면접을 입력합니다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여기에서 자비유학으로 가는 학생들은 이것을 클릭한 이후에, CampusFrance 면접 일시를 본인이 예약하면 됩니다.

 

이와는 달리 파견학생은 그룹 면접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CampusFrance측에서 면접 날짜를 정해주는데, 저의 경우 출국 2개월 전에 면접을 받았습니다. (제가 약간 빠른 편이었습니다). 신청을 확인하는 방법은 로그인 후에 CampusFrance 면접을 입력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면, 교환(파견)학생 CampusFrance 면접 공지 를 확인하시고 참석여부를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면접 장소는 프랑스 교육 진흥원 CampusFrance이고, 사람들은 보통 프랑스 문화원이라고 말합니다. 숭례문을 등지고 오른쪽 위의 대각선 방향으로 길을 건너면 A 사진과 같은 길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조금만 걷다보면 바로 B 사진에 있는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프랑스 문화원입니다. 정확한 면접 장소는 우리빌딩 18층에 위치하여 있으며, 이 날 영사과 방문일 예약을 해야 하는데 사람이 많기 때문에 면접 시간 보다 미리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는 미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EMB00000e649bd6<A>

EMB00000e649bd7<B>

< 사진 출처 : Google 지도 - 스트리트 뷰 >

 

문화원에 도착을 하면 한 도서관이 나오는 데 그 안으로 들어가서 왼쪽 끝 편에 CampusFrance 사무실이 위치하여 있고, 그 앞에 컴퓨터가 두 대 놓여있습니다. 거기에서만 프랑스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을 할 수 있는데, 면접일을 제외하고 3일 뒤부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설명이 되 있는 방식 그대로 예약을 한 이후에 프린트를 하면, 예약확인서에 CampusFrance도장을 찍어줍니다. 나중에 영사과 방문 시 필요하니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면접 직전에 프랑스 대학 ()등록증/ 입학허가서 원본을 받는데 이것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그룹면접은 보통 목요일 2시에 진행되고, 이 과정에서는 학업계획과 유학동기에 관해서 면접관에게 설명하는 것인데 보통 프랑스어 전공자들은 프랑스어로, 그 이외의 전공자들은 영어로 그룹면접이 진행됩니다. 여기에서, 보통 2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그룹 면접 및 오리엔테이션을 받게 되는데 약 3~4명 정도 외국어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참고로 면접을 했을 때 저와 제 동기가 이 4명 안에 들게 되었는데, 한 명은 프랑스어로 자기소개 및 유학 동기, 미래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고, 나머지 한 명은 그것을 한국어로 통역하였습니다. 면접의 난이도가 높지는 않기 때문에 부담을 가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리 준비해간다면 프랑스 도착 이후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4. 주한 프랑스 대사관 비자서류 제출 및 사진촬영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는 비자에 관련된 서류를 제출하고, 사진 촬영을 합니다. 과거에는 면접을 봤다고 들었으나, 제 기억으로는 기다리는 것까지 포함하여 약 20분 안에 모든 일정이 끝이 났기 때문에 비자 면접은 따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곳에서는 5일 이내로 뽑은 1100만 원 이상의 은행잔고 증명서, 여권, 입학허가서 원본, CampusFrance에서 신청했던 예약확인서, 인지대에 필요한 돈(동전으로 챙겨가세요)을 챙겨가야 합니다.

 

대사관의 위치는 밑의 그림과 같이 충정로역 3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데, 대사관에 대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에 옆에 조그마한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시면 비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MB00000e649bd8

들어가게 되면 앞에서 사람이 무슨 일로 방문했는지 확인한 이후에 신분 확인을 하고 대기를 합니다. 그리고 앞에 프랑스인(아닐 수도 있습니다) 분이 부르면 그곳에서 한국어로 몇 가지 질문에 답하고 사진 촬영 및 지문 인식을 하고, 미리 가서 비자를 받을 운송장에 이름과 자신의 집주소를 적고, 한 번에 제출하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이제 비자 신청이 끝나고 난 뒤에 집에 택배로 반송되기 까지 약 2주일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 택배 안에는 여권(비자), OFII신청서가 오게 되는데 이 종이는 프랑스에서 꼭 필요한 서류이기 때문에 절대로 버리시면 안 됩니다.

 

3) 서류 준비

서류 준비는 보통 대학교 부속 어학원에 제출해야 되는 서류가 대부분이고, 이 이외의 경우에도 말씀드릴 서류들 정도만 대부분 필요하기 때문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 대학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르지만 대부분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최종학력증명서는 대부분 필요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번역 공증본을 내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공증을 받았고 최종학력증명서는 학생회관에서 영문본으로 출력하여 들고 왔습니다. 보통은 공증본을 스캔하여 대학에 보내거나 우편으로 동봉하여 제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자 발급을 받으실 때 행정 절차를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요구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학기 중에 두 번 발걸음을 하는 경우가 없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확인하여 같이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기타

한국에서 미리 챙겨오면 좋은 물품들

보통 한국에서 프랑스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을 보면 큰 캐리어와 작은 캐리어, 그리고 등에 메는 큰 가방을 가득 들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출국하기 전에 제대로 물품을 확인하지 않는다면, 한국에서 택배나 우편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잘 해야 합니다. 참고로 한국에서 프랑스로 우편을 보내는 경우,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한 달이 넘는 경우까지 보았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프랑스는 한국과 같이 행정처리가 상대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급한 경우에는 화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물품은 바로 여권(비자), 항공권, 프랑스 대학에 제출을 해야 하는 입학허가서, 기본증명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최종학력증명서입니다. 그리고 증명사진도 상당히 많은 부류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미리 10장 정도는 넉넉하게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류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잠깐 기후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겨울에는 개인적으로는 거의 프랑스 북부 지방 중 제일 추운 지방에 있다고 느끼는 Caen에서도 바닷바람이 매서운 경우를 포함하여도 서울보다 춥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프랑스 기숙사에는 한국과 같은 온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밤에 잠잘 때에는 춥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장판을 포함하여 내의를 가져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코트와 외투를 꼭 가져오는 것이 좋고, 속옷, 양말, 수건도 챙겨오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에도 한국의 다이소와 같은 1~2유로 샵이 있기 때문에, 너무 무리해서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중요한 것은 이곳의 콘센트는 한국과 같은 220볼트를 사용하지만, 밑의 사진과 같이 둥그런 콘센트의 경우 구멍이 하나 더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 핸드폰 충전기와 같은 경우에는 저 구멍이 없는 경우에도 둥글게 콘센트 모양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다른 둥근 콘센트들은 밑의 사진과 같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전기밥솥과 같은 전자제품들은 프랑스 CarrefourIKEA에서도 많이 팔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전기담요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EMB000019749c3bEMB000019749c3c

 

그 다음으로 한국 음식을 프랑스에 와서도 먹고 싶다면 프랑스에서는 잘 팔지 않는 고추장, 쌈장, 간장, 참기름 등을 미리 사오는 것이 좋습니다. 프랑스의 대부분의 도시에서 팔기는 하지만 가격이 훨씬 비싸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한국에서 가져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의약품의 경우에는 아스피린이나 지사제를 가져오는 것이 좋긴 하지만, 경험상 프랑스에서 난 병은 프랑스 약국에서 주는 약이 더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무리해서 몇 만원씩 한국에서 사올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장품, 향수, 세면도구는 한국에서 가져오시고, 다 쓰게 되면 대부분의 브랜드는 별 어려움 없이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게 가져오시면 됩니다.

 

2. 파견 대학에 대해

1) 학교 또는 도시 소개

2016학년도 1학기 기간 동안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의 주도인 Caen이라는 소도시에서 118일부터 현재까지 대학교 부속 어학원인 Carré International에서 수업을 들으며 유학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6 22일이며, 8월까지 거주 예정입니다.). 저희 도시의 가장 장점은 도시가 크지 않기 때문에 모든 친구들과 서로 어울리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고,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유학생활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업을 들음에 있어서 인종이 몰려있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을 쉽게 접할 있고, 같은 이유로 한인 커뮤니티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유학생활 동안 너무 많은 한국인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2) 수강 신청

Caen 어학원 같은 경우에는 수강 신청은 따로 하지 않고 학교에서 반 별로 임의로 정해줍니다. 우선 저희 어학원의 정규학기 시간표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에서의 어학원 수업은 시간이나 과목에 관련해서는 한국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밑의 시간표를 보더라도 한국에서 강의 시간에 배우는 회화, 쓰기, 문법, 발음, 문학, 역사 등을 배우고 시간표도 프랑스학과 기준으로 약 20학점을 살짝 초과하는 정도의 수업을 듣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생소하지는 않을 생활 리듬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학을 하고 있는 Caen의 경우에, 수업의 주당시수가 적지 않은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한 주간 얼마나 수업을 진행하는지에 대해서는 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오전에만 모든 수업이 끝나는 도시도 있습니다.)

 

 

3) 기타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프랑스의 교육은 한국의 교육과는 차이점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렇게 교육 조건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수업에서 잘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프랑스에 와서 가장 학우들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양 국가 간의 교육 문화 차이에 의한 수업방식의 차이입니다.

저 또한 한국에서만 20년 넘게 선생으로부터의 하향식 수업을 받았던 터라 프랑스의 수업방식에 대해서 초반에 적응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다른 외국인 학생들의 국가도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수업에 참여도가 높은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아시아권의 학생들은 대부분의 경우 시키지 않는 이상 먼저 말을 잘 하지 않고, 필기를 하거나 선생님의 말을 듣는 것만을 선호합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큰 방법이 없습니다. 무조건 수업 시간에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프랑스에 오기 전부터 과나 친구들 사이에서 프랑스어를 잘하는 학생들은 큰 어려움 없이 수업에 참여하고 반 친구들과 친해져서 더욱 실력을 늘려가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학생들은 무엇을 말해야 할지, 아니면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문장의 문법이 맞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며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표현을 제외하고는 본인이 스스로 프랑스어로 자유롭게 말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 학기 동안 봐왔던 다른 국가의 친구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자신의 의사표현을 정확히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문법이나 발음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것에 입을 먼저 트고 문법이나 발음에 신경을 써도 되기 때문에, 학우 여러분들도 자신의 의사표현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3. 현지 정보

1) 초반 행정 처리

모든 행정처리를 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프랑스에 있는 은행계좌 개설입니다. 프랑스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프랑스 은행 계좌가 있어야 여러 가지 행정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보조금을 받는 방법은 프랑스 은행 계좌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은행 계좌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프랑스의 은행은 LCL, BNP, Société Générale등이 있고, 기타 여러 가지 종류의 은행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도시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은행을 생각하여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계좌의 개설을 하러 갈 때, 보통은 거주증명서, 여권 등이 필요하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약간의 현금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프랑스 은행 계좌 개설은 어렵지는 직원이 알아서 다해주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지만 은행 계좌를 여는 것은 한국과 같이 하루에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송금 시 필요한 서류인 RIB와 구좌번호, 그리고 카드를 모두 받기 위해서는 약 2주에서 3주의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보통 처음 Rendez-vous를 잡는 데에 3일에서 7일 정도 기다려야 하고, 첫 만남 이후에 계좌를 열 때까지 1주에서 2주 정도 걸립니다. 또한, 은행 계좌를 열 때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도시에 따라서 주거보험이 필수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만약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외국인이라 프랑스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상담사의 임의로 비싼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보험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셔야 합니다.

은행에서의 만남 이후에 약간의 시간을 기다리면 자신이 사는 곳으로 편지가 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프랑스 카드의 비밀번호가 적혀있고, 자신이 가입한 주거 보험이나 계좌의 상태와 함께 앞에서 언급하였던 RIB가 함께 발송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카드를 받으러 다시 은행으로 갔어야 했는데, 약간의 오해가 생겨서 한 번 더 카드 비밀번호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 계좌를 하실 때는 해당 은행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체류증 발급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체류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프랑스 현지 거주 관할 기관인 OFII(프랑스 이민 통합국)에 문의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학생 비자를 발급받을 때, 비자와 함께 OFII양식(DEMANDE D’ATTESTATION OFII)을 우편으로 보내줍니다. 이 때, 이 양식을 절대로 버리지 말고 그 부분을 작성한 이후에 프랑스에 도착한 이후 OFII 기관에 등기 우편을 보내면 됩니다. 이 때 같이 보내야 할 서류는 여권과 비자를 복사한 부분과 저는 입국 도장을 받은 여권 부분까지 요구를 해서 그 부분을 복사해서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은 한국에서 받은 OFII양식 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Caen 대학에서 외국인들을 위해서 이 OFII 행정 절차를 대신 양식을 모아서 보내는 등의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편하게 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혼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우체국(La Poste)에 직접 가서 하는 동안 힘든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에 도착한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동봉하여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우편을 보내고 나시면 약 2~3주 뒤에 서류접수확인증명서와 건강검진을 받으라는 통보 우편을 받습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 수업이 있으면 학교에 말한 뒤에 수업을 빠지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면 됩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갈 때에도 여권이나 거주증명서가 필요하고, 지역마다 다르지만 증명사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필요 없었습니다).

건강검진 내용에는 여러 가지 질문을 받게 되는데 의학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가시거나 저의 경우에는 한국어 번역본을 보여주며 체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 간단한 신체검사 ; 시력 측정, 발 사이즈 확인, 키 확인, 몸무게 측정 을 받는데, 그리고 나서 우편으로 신체검사 결과표를 받고 다음 일정을 기다리면 됩니다. 참고로, 신체검사를 하는 과정이 상이합니다.

 < 신체검사 이후에 받는 서류입니다. >

 신체검사를 받은 이후에 약 한 달 이내로 아래와 같은 서류를 받게 됩니다. 거의 잊혀질 때쯤 받는 이 서류에서는 가져와야 하는 준비물과 약속 날짜 및 시간을 알려줍니다. 이 때, 필요한 준비물은 여권 원본, 증명사진, 거주증명서 사본, 신체검사결과서류, 인지(58유로) 입니다. 인지 같은 경우에는 OFII 사무실이나 Tabac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보통은 30, 20, 8 유로 이렇게 세 개의 인지를 구입하여 제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준비물을 다 챙겨가면, 저에게는 여권과 인지만 요구를 해서 당황을 했었지만, 20분 정도의 소요 기간 이후에 새로운 OFII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이렇게 체류증을 받게 되면 정식으로 프랑스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주택보조금에 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용어 설명 먼저 하면, 주택보조금(보통 알로꺄씨옹이라 부릅니다, 원래는 Caisse d’Allocation Familiale, 가족수당기금 입니다.)은 프랑스에서 실시하는 사회보장제도 중 하나로 집세의 일부를 국가로부터 보조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유학생들은 대부분 이 주택보조금을 받으며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한 학기만 유학을 오는 학생들은 발급받기 까지가 너무 길기 때문에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한국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월 30%에서 40%는 보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좋은 제도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택보조금을 받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프랑스에서 한 학기 동안만 머물고, Caen의 기숙사 가격은 저렴한 편이었던 데다가 5월에는 기숙사에서 일반 프랑스인 하숙집으로 이사를 갈 예정이며, 한 번 신청한 주택보조금을 받기까지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한다고 들은 것을 이유로 저는 주택보조금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들은 정보와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합산해서 말하므로, 다소 현실감이 없을 수는 있습니다.

 우선, 주택보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 필요한 서류는 여권 복사본, 체류증 복사본, 기본증명서 아포스티유 복사본, 거주증명서 복사본, RIB(프랑스 통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종이) 입니다. 우선 신청 순서는 CAF 홈페이지에서 중간 부분에 Faire une demande de prestation을 클릭하여 Aides et services Demande d’aide au logement에 들어가 꽤 긴 요구사항을 온라인 상으로 작성하고 신청을 하면 됩니다.

 그 이후, 사이트에서 Déclaration de ressources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하고, 주인이나 기숙사 측에서 작성해야 하는 Attestation de loyer와 위의 서류를 해당 거주 지역에 있는 CAF센터에 제출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CAF 측에서 다시 받았다는 편지를 발송해주는 데, 그로부터 보통은 2개월 정도 이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Caen지역의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기숙사의 Acceuil(행정실)에서 보조금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기숙사를 나오기 전까지는 받기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주택보조금을 받지 않는 것에 대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운이 좋게 하숙집으로 이사를 가기 때문에 기숙사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방에 들어가고, 프랑스 통장도 유지하지 않아도 되며, 주택 보험비도 따로 내지 않기 때문에 나름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 교통

Caen의 주요 교통수단은 버스나 트램입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자면, Caen이라는 도시는 돌아다닐 수 있는 곳이 매우 한정이 되어있고 기숙사에 살게 된다면(Campus1에 한정) 교통 수단을 이용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권이 아니라 10회권을 사서 돌아다니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산다거나, 평소에 돌아다니고 친구들과 밤에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는 Twisto 교통카드를 추천해드립니다. 한 달에 약 30유로 정도의 가격이며, 이 카드로 Caen에서의 트램과 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곳의 주민들도 대부분 이 카드를 사용합니다.

 

3) 통신

프랑스에 온 이후에 우선 첫 번째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핸드폰 개통입니다. 프랑스의 핸드폰 번호가 없다면 행정 처리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도 있고, 데이터나 전화, 문자가 안 된다면 본인의 경우에도 매우 답답할 수 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핸드폰을 우선적으로 개통해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으로 유심칩을 사서 번호를 새로 개통할 수는 있지만 자신의 핸드폰이 프랑스에서도 개통이 가능한지 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핸드폰 유심칩을 사실 때 크게 후불정액식 유심칩과 선불충전식 유심칩으로 나뉩니다. 하지만 은행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선불충전식 유심칩으로 우선 산 후에 바꾸는 경우가 보통인데, Free 통신사의 경우에는 한국 체크카드로 매달 돈이 빠져나가는 형식으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 유학생들 중 많은 분이 Free 통신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프랑스 통신사는 Orange, SFR, Bouygue, Free 등이 있습니다.

 선불 충전식 유심칩(La carte sim prépayée)은 위에서 언급하였던 해당 통신사에 가시면 살 수 있고, 충전은 통신사 대리점 혹은 Tabac(담배가게)에서 할 수 있습니다. 유심칩을 구입한 이후 충전을 할 수 있는 종이를 사서 결제하고 지시대로 하면 충전하여 일정 한도량을 정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후불정액식(Forfait)는 월 사용시간을 정한 이후에 가입하여 유심칩을 받는 형식으로, 선불 충전식 유심칩에 비해서 저렴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Free 통신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전화, 문자 무제한에 월 데이터 50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통신사가 이와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한국에서와 같이 데이터가 잘 터지지는 않기 때문에 지방으로 갈수록 인터넷 사용이 힘겨울 때가 있습니다.

핸드폰 유심칩을 구입한 이후에, 학교 기숙사나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의 사무실에서 거주증명서 (Attestation d’hébergement)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거주증명서는 꽤 많은 곳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몇 장 정도는 여분으로 복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주증명서 발급 이후 학교에 제출을 하면 재학증명서 혹은 학생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숙소

숙소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1월부터 5월까지는 기숙사에서 나름 저렴하게 살았고, 그 이후에는 운 좋게 프랑스인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되면서 훨씬 더 저렴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보통의 학생들이 사는 방식(스튜디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Caen에서 스튜디오를 구하기 위해서는 도심에서 사는 것을 기준으로 약 한 달에 최소 400유로에서 500유로 사이는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에 비해 기숙사는 150유로에서 250유로 사이로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이 1인실이고 비좁기 때문에 선택할 때 자신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식사

프랑스에서 식사가 입에 맞는가는 사람에 따라서 너무 다릅니다. 프랑스 음식이 입에 맞기 때문에 매일 같이 프랑스 음식을 장보거나, 홈스테이를 하면서 얻어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국의 음식을 잊지 못하고 아시안 마트나 코리안 마트에서 장을 보고 매일 같이 한국 음식만 먹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프랑스에서 유학생들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일이 제일 빈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재료도 저렴하고, 구하기 용이하며 만들기도 비교적 쉽기 때문에 외식 값이 비싼 프랑스에서는 보통의 학생들이 이런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 소감

1) 국외교류 프로그램 참가가 전공이나 진로 계획에 미친 영향 또는 느낀 점

이번 2016학년도 1학기의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이곳에 오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참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유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언어만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세계에 대한 시각이 넓어진다는 것이 진짜로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닌 것을 새삼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프랑스로 오기 전부터 꿈이 국제교류에 대한 일을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처음에 프랑스에 오기 전에는 내가 해외 생활을 해보지 않고 국제에 관련된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힘들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유학생활을 하면서 저는 나름 저의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 학교에서 실시하였던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체가 큰 행운이었고, 앞으로의 일생에도 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사람마다 매우 다르겠습니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프랑스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실력을 쌓고 프랑스에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의 생각에는 반대합니다. 저는 아무리 열심히 준비를 해도 프랑스에 와서 직접 느끼는 것만큼 공부가 되는 것은 없으며, 그들의 언어를 알기 위해선 문화를 직접 접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소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학교에서 1년에서 1년반 이상 프랑스어를 공부한 후배 여러분들이라면 무리 없이 프랑스에서 지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초반의 적응기를 거치면서 힘든 부분도 많겠지만, 이 곳에 와서 적절히 공부하고 적절히 친구들과 유흥을 즐긴다면 충분히 프랑스어 실력향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유학생활을 통해서 얻는 것도 많기 때문에 단순히 프랑스 유학을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스펙 혹은 잠깐의 휴식 이라고 생각하지만 말고 우리나라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 나라의 사람들은 한 상황에서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행동하는구나 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보람찬 유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학번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국외교류 학점인정 내규 과사 과사무실 2015.10.23 504
공지 프랑스학과 국외교류프로그램 게시판 신설 과사 과사무실 2014.12.27 713
30 [교환] 프랑스 파리 4 소르본 대학, 12학번 정지영, 2015-2016 1 과사 과사무실 2016.07.13 966
29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헨느 2 대학, 11학번 이재혁, 2016학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7.13 450
28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 11학번 김경현, 2016학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7.13 757
27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릴 3 대학교, 11학번 안태병, 2016학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7.13 314
»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깡 노르망디 대학교, 11학번 임선혁, 2016학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6.27 608
25 [코트라 인턴십] 모로코 카사블랑카 무역관 12학번 이해수 과사 과사무실 2016.04.14 572
24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브장송 프랑슈 꽁떼 대학, 12 정수연, 2015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3.15 541
23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릴 3대학, 13 유경은, 2015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3.15 582
22 [파견_우수입학] 프랑스 릴 3 대학, 13 오예원, 2015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3.15 478
21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 대학, 13 이다솜, 2015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3.11 430
20 [파견_우수입학]프랑스 헨느 2 대학, 11 박준호, 2015학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6.03.11 674
19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리옹 2 대학, 12 유도인, 2014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5.07.09 999
18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릴 3 대학, 11 김다미, 2014년도 2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5.07.07 785
17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그르노블 3 대학, 11 강규희, 2015년도 1학기 과사 과사무실 2015.07.02 505
16 [파견_학과선발] 프랑스 리옹 2 대학, 10 정인수, 2014년도 2학기 과사 정인수 2015.06.27 824
15 [코트라 인턴십] 모로코 카사블랑카 무역관, 10 김리나, 2014-2015 과사 과사무실 2015.04.03 943
14 [코트라 인턴십] 모로코 카사블랑카 무역관, 10 강현정, 2014-2015 과사 과사무실 2015.03.27 1020
13 [코트라 인턴십] 알제 무역관, 10 정지원, 2014-2015 과사 과사무실 2015.03.27 751
12 [교환] 프랑스 파리 4 소르본 대학, 13 배준영, 2014-2015 file 과사 과사무실 2015.01.20 3811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Copyright (c) 2016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 프랑스학과, Creva. All Rights Reserved. Do not duplicate or redistribute in any form of this site.
제작자 : 크레바 | 운영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 프랑스학과 | 이메일 : hufsfrance@hufs.ac.kr | 전화번호 : +82-31-330-4204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외대로 81 어문학관 532호 프랑스학과

Support  |  Contact Us

XE Login